사진이 있는 이야기/나의 일상

내장산 단풍 생태공원에서('25.11.15.)

튼씩이 2025. 11. 17. 19:32

오후에 가면 여유있게 구경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웬걸 목적지를 7km 남겨놓은 지점부터 차가 밀리기 시작해 도통 움직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거북이 걸음으로 1km 이상을 가다가 포기하고 생태공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차분하게 구경했는데, 단풍 절정기를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는 볼 게 남아 있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