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석장」 보유자 윤만걸, 임동조 인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무형유산 「석장(石匠)-석 구조물」 보유자로 윤만걸(尹晩杰, 1954년생, 경북 경주시) 씨, 임동조(林東祚, 1955년생, 경기도 포천시) 씨를 인정 예고하고, 「매듭장(每緝匠)」 보유자로 박선경(朴仙璟, 1964년생, 경기도 성남시) 씨, 임금희(林錦熙, 1961년생, 서울 광진구) 씨를 인정 예고하였으며, 「유기장(劉器匠)」 보유자 김수영(金壽榮, 1949년생, 경기도 안성시) 씨를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 국가무형유산 「석장」은 석조물을 다루는 무형유산 전통기술 종목으로, 그중에서 석 구조물 분야는 석축, 성곽, 석교 등 토목 및 건축의 기반을 닦는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 지난해 보유자 공모 뒤 서면심사, 현장조사와 국가유산위원회 검토를 거쳐 이번에 「석장(석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