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 둘쨋날
전날 먹은 술 때문에 자는 둥 마는 둥 뒤척이다가 4시 30분에 일어나 혹시라도 추울까봐 단단히 차려입고 향일함으로 출발했다.
이른 새벽이라 어두워 조심조심 운전하다보니 생각했던 시간보다 늦어졌지만 서둘러 온 덕에 해뜨기까지는 시간이 넉넉해서 임포일출정 주변을 한바퀴 둘러보았다.
구름이 많아서인지 생각보다 늦은 6시 30분 쯤 해가 보이기 시작했다.


임포일출정에서 바라보는 거북머리





임포일출정에서 바라본 바다





등용문


해탈문


원통보전(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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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관음전





관음전

해수관음보살

원효스님 좌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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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종각


삼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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