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빗 4225호) 고종의 비밀도장, ‘황제어새’ 2008년 11월 한 60대 재미교포가 문화재청에 “내가 고종이 쓰던 국새를 소장하고 있다. 이를 구입하겠느냐?”라는 문의를 해왔습니다. 당시 정계옥 국립고궁박물관장은 “기존 문헌에 제작 기록이 없어 고종이 내밀하게 썼던 국새로 파악된다.”라며 사들였습니다. 이 국새는 고종황제가 .. 사진이 있는 이야기/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2019.12.09
(얼레빗 3797호) 임금이 쓰던 국새, 왕비가 쓰던 내교인 한국문화편지 3797호 (2018년 04월 17일 발행) 임금이 쓰던 국새, 왕비가 쓰던 내교인 [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지난 2015년 국립고궁박물관은 익살스러운 표정의 사자 한 마리가 떡하니 앉아 있는 조선시대 도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자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뒤를 돌아보며 ‘씨익’ 웃는 .. 사진이 있는 이야기/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2018.04.17
(얼레빗) 3237. 국권의 상징, “국새”, 언제부터 썼을까?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다른 얼레빗 모두 보기 단기 4349(2016). 2. 4. 국권의 상징으로 국가 문서에 사용되던 도장을 우리는 “국새(國璽)”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국새는 언제부터 썼을까요?. 《삼국사기》에는 “신라 남해왕 16년(서기 19) 북명(北溟) 사람이 밭을 갈다가 예 임금의 .. 사진이 있는 이야기/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201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