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려박물관 회원인 마츠자키 에미코(松崎恵美子) 씨가 지난 24일 방한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자주 서울을 방문했던 마츠자키 씨였지만 지난 3년간 한·일간의 비자 강화 등 왕래가 어렵게 되어 버리는 통에 한국방문이 중단되었다. 서울을 찾은 마츠자키 씨와 24일, 인사동의 한 식당에서 만나 회포를 풀었다. ▲ 고려박물관 회원인 마츠자키 에미코 씨와 인사동에서 대담 마츠자키 씨는 (제63호)와, 책자를 건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한일간의 역사와 문화를 적극적으로 소개한 고려박물관의 활동 내용을 들려주었다. 건네받은 (제63호,2022.11.1. 발행)를 살펴보니, 기획전시로 마련한 개막 소식을 비롯하여 , 등 한국과 관련된 기사를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 소식으로 가득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