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게시판/고도원의 아침편지

터닝포인트, 티핑포인트

튼씩이 2016. 7. 22. 11:16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터닝포인트가 온다.
내 인생 전체를 바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이 길에 섰지만...작은 한순간 한순간을 태산같이
모아 크게 빵 터지는, 티핑포인트에 닿으련다.
무를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그때의 선택을
옳게 만드는 힘은, 결국 지금,
오늘 하루의 힘!


- 윤서원의《그렇게 길은 항상 있다》중에서 -


* '터닝포인트'는
말 그대로 '방향을 바꾸는 점'이고,
'티핑포인트'는 작은 점이 한순간에 폭발하는
'폭풍성장의 점'을 말합니다.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터닝포인트'와 '티핑포인트'가 한순간에 만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 극적인 경험이
그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바꿉니다.
오늘이 그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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