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감시했던 4858명의 인물카드 문화재 된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감시 대상으로 삼은 인물 4858명의 신상 카드인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에 붙어 있는 사진 중에는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진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독립운동가 한용운(1879~1944)의 사진이 담긴 서대문형무소의 신상 카드. 연합뉴스 내년 3·1 운동 100.. 게시판/세상사는 이야기 201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