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선조를 살리려고 불타야 했던 화석정 숲 속 정자에 가을이 이미 깊으니 시인의 생각이 한이 없어라 먼 물은 하늘에 닿아 푸르고 서리 맞은 단풍은 햇빛 받아 붉구나 산은 외로운 달을 토해내고 강은 만리 바람을 머금는다 변방 기러기는 어디로 가는가 처량한 울음소리 저녁구름 속에 그치네 경기도 파주 화석정에 걸린, 율곡.. 지난 게시판/하루하루가 잔치로세(김영조) 2018.04.30
한국문화편지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3518호 한국문화편지 3518호 (2017년 03월 20일 발행) 오죽헌에 집을 지어 모시고 있는 율곡의 벼루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3518] [신한국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조선시대의 정치가이자 학자로 근세조선의 퇴계 이황과 함께 유학의 쌍벽으로 잘 알려진 율곡(栗谷) 이이(李耳)를 우리는 잘 압니다. 율곡.. 사진이 있는 이야기/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2017.03.20
율곡이 “백세의 스승”이라 칭송한 김시습 날마다 쓰는 한국문화 편지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다른 얼레빗 모두 보기 단기 4348(2015). 11. 10. “踏破千山與滿山(답파천산여만산) : 천산과 만산을 돌아다니고 洞門牢鎖白雲關(동문뇌쇄백운관) : 골짝 문을 굳게 닫고 흰구름으로 잠갔다 萬松嶺上間屋(만송령상간옥) : 많은 소나무.. 사진이 있는 이야기/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2015.11.10